2019.12.13 · 지역사회 · 임아연
평택주민 비난 댓글
…. “헌재 앞에서 시위, 당진터미널에서 매일 촛불 켠다고 누가 눈 하나 깜빡하나”, “당진에서 거저 먹으려고 한다”, “당진평택항으로 이름이 바뀌었을 때 평택시민들의 마음은 어땠을까 생각은 못해봤나”, “남의 땅을 왜 자꾸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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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자꾸 깜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13 · 지역사회 · 임아연
…. “헌재 앞에서 시위, 당진터미널에서 매일 촛불 켠다고 누가 눈 하나 깜빡하나”, “당진에서 거저 먹으려고 한다”, “당진평택항으로 이름이 바뀌었을 때 평택시민들의 마음은 어땠을까 생각은 못해봤나”, “남의 땅을 왜 자꾸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지 모…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 않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나이가 들어 몸은 불편하고, 뒤돌아서면 자꾸 깜빡깜빡 하지만 봉사하는 날만큼은 또렷이 기억한다. 봉사하지 않는 날은 오히려 심심할 정도다. 김 씨는 “이제는 봉사하러 안 가거나 집에서 놀 때가 오히려 마음이 심란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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