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부모님 생각하며 요양센터 열었죠”
…들이 더 쓰고 싶어도 못 쓰는 형편이에요. 한글을 모르시는 분도 있어서 이름 쓰기를 가르쳐 사인도 받았어요. 처음에도 복지 쪽으로 생각하고 있었지요. 지금은 주·야간 복지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그는 “지금 신평면 운정리에 주 · 야간 복지센터를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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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자녀 이름' · 인물·동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3.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들이 더 쓰고 싶어도 못 쓰는 형편이에요. 한글을 모르시는 분도 있어서 이름 쓰기를 가르쳐 사인도 받았어요. 처음에도 복지 쪽으로 생각하고 있었지요. 지금은 주·야간 복지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그는 “지금 신평면 운정리에 주 · 야간 복지센터를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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