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발이 단숨에 식는다. 곧 영하의 추위가 올 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더 이상의 송전철탑은 안된다”고 외치며 오늘도 찬 바닥에서 의지를 다진다. 추위·습기와 싸웠던 첫날 지난 9일, 기온이 뚝 떨어지고 비바람이 몰아쳤던 날 당진시청 민원실 앞에 천막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자녀 이상'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발이 단숨에 식는다. 곧 영하의 추위가 올 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더 이상의 송전철탑은 안된다”고 외치며 오늘도 찬 바닥에서 의지를 다진다. 추위·습기와 싸웠던 첫날 지난 9일, 기온이 뚝 떨어지고 비바람이 몰아쳤던 날 당진시청 민원실 앞에 천막이 …
2021.08.21 · 정책·행정 · 한수미
…는 추세다. 박선영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코로나19 이후 부부 갈등과 자녀와의 갈등,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가족 상담이 늘고 있다”며 “특히 결혼이주여성의 경우 언어 소통이 안 돼 가정과 직장 내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이어…
2021.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담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에 대해도 40% 이상이 ‘우울하다’고 답변했다. 더불어 지난 2018년부터 폭발적으로 상담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맞춰 2명의 전문 상담사를 배치하고 상담실을 갖추기도 했다. 당진이 점차 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