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녀 이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1년

10건 · '자녀 이상'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심의 반지하와 쪽방, 농촌의 빈집

    …는 사례도 많고요. 만나는 가구 중에 방 두 개의 LH 국민임대아파트에 자녀 4명과 부모가 사는 가구가 있어요. 그런 경우는 사생활 분리가 안 되고 공간이 비좁다 보니까 어려움이 있고요. 방이 많은 형태로 이사하려고 하니 경제적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2.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복지지도우리 동네 복지시설 어디에 있나?

    …센터는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로, 방문교육과 자녀 언어교육, 다문화가족 사례관리 사업 등을 이어오고 있다. 장애인 복지 분야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통합, 자립생활을 위한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

  3. 2021.10.26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과 모두 함께 봉사해요!”

    …회, 정기총회 등을 개최해 오고 있다. 이에 행복플러스 봉사단은 10년 이상 활동한 것을 인정받아 지난 2019년 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으로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아이클럽 봉사단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상황에서도 자녀에게 봉사의 의미를 전…

  4.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왕재·하마석·도둑개미…대난지섬 곳곳에 얽힌 설화[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난지1리

    …(蘭)이 무성하게 자라기 시작했으며, 이후 하 씨가 죽고 난 무덤에서도 이상한 풀들이 자랐다. 사람들은 이 풀을 지초(芝草)라고 불렀고, 난초와 지초가 많이 자라 난지섬이 됐다는 전설이 이어지고 있다. 또 다른 설에 따르면 난지섬과 옹진군 대부면 풍도…

  5. 202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북창포(굼벙골) 1 송산면 당산리에 있던 ‘송리북창’

    …은 내륙 쪽에 북창포구가 존재했다. 옛 송리북창은 현재 송산면 당산1리 이상하 씨 가옥의 뒷밭이 창고터, 즉 북창터이고, 뒤쪽에 인접해서 작은 언덕 너머에 살고 있는 이석면 씨가 살고 있는 집터 앞에 있는 갯고랑이 뱃터다. 송리북창이라 불리었던 지점은…

    당진시대
  6. 2021.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ICT 기반 비대면 돌봄시스템 설치

    …봄시스템은 어르신의 호흡과 수면 상태 등을 감지해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이상이 발견될 경우 알람을 제공하는 ICT 기반의 비대면 돌봄서비스 장치다. 이는 센서 박스, 스마트버튼, 긴급버튼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건강 상태 확인(호흡 및 수면 감지 등)…

    당진시대
  7.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복운지대“청소년과 함께하는 활동 활성화되길”

    …연합대 송악읍 복운지대(대장 이종남, 이하 복운지대)는 지난 2013년 자녀들의 교통 안전을 위해 부모들이 모여 결성됐다. 처음에는 초대대장으로 김종석 대장을 추대하고 ‘복운분대’로 시작했다. 복운지대의 3대 지대장인 이종남 대장은 복운분대의 창립을 …

  8.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중장기계획 발표

    … 복지수당이 있다. 대상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중 해당 시설에 6개월 이상 재직한 종사자로, 지원 금액은 10만 원씩 연 2회다. 연 4900만 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시행 시기는 2023년부터다. 또한 유급으로 가족돌봄 휴가 제도를 시…

    당진시대
  9. 2021.03.08 · 지역사회 · 한수미

    “올해 긴급구호 사업 확대할 것”[사회단체장 인터뷰] 김향곤 지속가능상생재단 이사장

    …다”고 전했다. 송산면 동곡리가 고향인 김향곤 이사장은 지난 1996년 자녀들이 학교에 입학하며 학부모 활동을 시작으로 지역 일에 참여하게 됐다. 김 이사장은 그동안 당산초와 송산중 운영위원장을 거쳐 송산면주민자치회 지역복지분과위원장 및 송산면개발위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