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원예로 꿈 키워가는 농아인 박애란 씨(우강면 창리)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 허물고 싶어요”
…요” 박 씨는 청각과 언어 장애를 갖고 태어났다. 보청기를 사용하지만, 자동차 경적 수준의 소리만 들릴 뿐 일상 소리는 듣지 못한다. 대신 그의 언어는 손에서 피어난다. 듣는 것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의 손끝에서 그려지는 수어와 글을 통해 세상과 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자동차 경적'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요” 박 씨는 청각과 언어 장애를 갖고 태어났다. 보청기를 사용하지만, 자동차 경적 수준의 소리만 들릴 뿐 일상 소리는 듣지 못한다. 대신 그의 언어는 손에서 피어난다. 듣는 것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의 손끝에서 그려지는 수어와 글을 통해 세상과 소…
2015.05.29 · 인물·동정 · 박해옥 시민기자
… 쏟아낸다. 자전거를 타기 시작한지 3년차에 접어드는 그는 “전업주부라 자동차는 따로 필요 없었지만, 아이들을 돌보거나 여가생활, 친목모임 등으로 근거리를 이동할 때 매번 택시를 타기 부담스러워 찾아낸 방법이 자전거”라고 말했다. 8살, 6살, 4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