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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7년

18건 · '자리에'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과 ‘갑질’ 도 넘었다”

    …도 이어졌다. 이밖에도 사회복지과 공무원과 민간 사회복지사가 함께 하는 자리에서 공무원이 강압적인 태도를 보이거나, 사회복지 종사자가 언론에 기고한 칼럼에 대해서까지 문제를 삼기도 했다는 주장도 일었다. 또한 사회복지과의 권한을 과시하듯 무리한 지도·…

    당진시대
  2. 2017.1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쌀과 연탄으로 훈훈한 겨울 나세요”

    …외계층과 연계해 준 프란치스코노인복지센터 관계자와 김낙윤 합덕읍장 등이 자리에 함께 했다. 이들이 전달한 쌀과 연탄은 합덕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현대제철에서 근무하는 직원 중 각 분야의 기능장을 취득한 이들이 모인 현대제철…

  3.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의혹

    … 대한 정성평가가 더 큰 비중을 차지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심사 당시 자리에 있던 한 관계자는 “이미 당진시복지재단의 정량평가 점수가 더 많이 깎인 상태였다”고 말해 박 팀장의 발언과는 상반된 주장을 펼치고 있어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김봉…

    당진시대
  4.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원당동 원당해장 이창성·양숙희 대표“마장동에서 공수한 신선한 고기 사용”

    … 14년 동안 해장국 맛집을 운영해온 이창성·양숙희 대표가 구 원당가든 자리에 ‘원당해장’을 개업했다. 해장국과 갈비탕, 소곱창전골 등이 주메뉴인 원당해장은 아내 양숙희 대표의 친오빠가 마장동에서 고기 유통을 하고 있어, 가장 신선하고 맛좋은 고기를 …

  5. 2017.09.30 · 지역사회 · 한수미

    창립 10주년 기념식 개최

    … 3명의 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류지훈 회장은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 섰다는 것이 영광스럽다”며 “역대 회장님들의 뜻을 본받아 앞으로 클럽이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표창패 및 공로패 수상자> △송광섭, 박길호, 기노춘,…

  6. 2017.09.15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화합으로 합덕 도약하길”

    …. 합덕읍체육회 황재선 회장은 “맑고 청명한 날씨 속에 합덕읍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합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읍민들의 힘을 모아 합덕읍이 새로운 발전을 향해 도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7.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건립 관련당진시-주민 합의점 못 찾고 갈등 증폭

    …진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한 두 차례에 걸친 자문위원회 결과와 면담 자리에서 김홍장 당진시장이 100% 디자인 공모를 약속했다고 하는 주민들의 주장에 대해서는 “용역보고서 등을 꼼꼼하게 검토했지만 그런 사실은 없었다”고 못 박았다. 이어 “1등 상…

  8. 2017.07.28 · 지역사회 · 김예나

    홍종옥 보라세탁소전라도 출신의 자상한 남편

    …있는 사람은 민종기 전 당진군수다. 마지막 사진은 지금의 당진문예의전당 자리에서 찍은 사진이다. 10년 넘은 사진인 것 같다. 현재로는 전혀 상상하기 어려운 모습이다. 당시엔 이곳에 유채꽃밭이 조성돼 있었다. 새마을부녀회장으로 활동했을 때인데, 이때 …

  9.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당시 상록초는 폐교 위기에 놓인 6학급의 작은 학교였다. 지금의 주차장 자리에는 울창한 소나무가 있었으며 지금의 정문이 작은 후문이었다고. 이후 송악읍 이주단지가 들어서며 학생 수가 늘어났고 후문이 정문으로, 6학급이 20학급으로, 또 학교 건물이 하…

  10. 2017.06.12 · 지역사회 · 김예나

    두 단체가 함께하는 문화산책

    …와 당진시다선재차인회(지도강사 류재분) 회원 20여 명이 지난 2일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두 단체는 ‘함께하는 문화산책’이라는 주제로 하우스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회원들은 선비들이 직접 손님들에게 끓여서 접대했다는 선비차를 맛보고 수필 합평의 시간…

  11.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가볼 만한 곳 석문면 장고항·왜목마을·도비도·난지섬여름 초입에서 만난 당진의 바다

    …소망을 빌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당진에는 이렇게 뜨고 지는 모습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왜목마을이 있다. 여름철이면 모래사장이 깔린 해수욕장으로 관광객에게 활력을 주고 가을과 겨울바다는 아늑함을 준다. ‘왜목’은 마을의 지형이 왜가리 목처럼 가늘…

  12.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 칼럼]장연덕 칼럼니스트坎(감)

    …존을 해온 역사가 유전자에 각인된 사람들입니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높은 자리에 오르려 하는 자들을 보실 때에, 누가 세보이냐, 누가 나한테 잘해줄 것 같은가, 누가 나랑 같은 지역 출신이냐, 이런 것들을 보실 때가 아닙니다. 이제는 사방천지가 그 여느…

    당진시대
  13. 2017.02.24 · 지역사회 · 한수미

    몸에 좋은 오리에 집밥 같은 푸짐함신평면 금천리 쇠내골 윤경순·한장우

    …지금까지 소중히 간직해 오고 있는 만큼 쇠내골도 16년 간 변함없이 한 자리에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항상 좋은 음식으로, 푸짐하게 손님에게 베풀고 싶다는 쇠내골의 윤경순·한장우 부부다. 쇠내골의 주 메뉴는 오리 주물럭과 오리 백숙이다. 주물럭에는 …

  14. 2017.0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월 14일, 안중근의사를 기억하며

    …우라”의 소리가 울려 퍼졌다. 이토히로부미가 쓰러지고 안중근 의사는 그 자리에서 체포되었다. 일본인들에 의한 재판은 일사천리로 이뤄졌고 그 다음 해인 1910년 2월 14일 안중근은 사형 선고를 받는다. 제국주의를 쏜 안중근 의거 직후 안중근은 이토히…

    당진시대
  15. 2017.01.26 · 지역사회 · 이영민

    새내기 금융인을 만나다 - 김인성 씨, 주민철 씨

    …미소가 지어집니다.” 주 씨는 하루를 청소로 시작한다. 청소를 마친 뒤 자리에 앉아 오전 9시 전에 고객을 기다린다. 주 씨는 “기본적인 업무는 파악했지만 마감 시 시제를 맞출 때면 항상 긴장된다”며 “아직 틀린 적은 없지만 항상 긴장하며 업무에 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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