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4 · 지역사회 · 박경미
‘자매살해범’ 항소심서 정신감정 받는다
송산면 한 아파트에서 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여자친구의 언니까지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A(33)씨가 항소심에서 정신감정을 받게 됐다. 대전고등법원 형사3부는 지난달 31일 강도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항소심 공판을 속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자매살해범 항소심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9.04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산면 한 아파트에서 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여자친구의 언니까지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A(33)씨가 항소심에서 정신감정을 받게 됐다. 대전고등법원 형사3부는 지난달 31일 강도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항소심 공판을 속행…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