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비로운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자비로운 마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국 양반계급의 초기 신앙인당진의 유제 군수 이야기 5 유제는 누구인가? ⑥

    … “덕산 거하는 전 면천군수 유제는 근본 서울 사람으로 천성이 인선하고 마음이 온유한데, 사오년 전에 쌀을 무곡 하고져 하여 내포 등지로 갔더니 흉년을 당한 백성들이 유리함을 보고 불쌍히 여겨 수십만량 무곡한 쌀을 흩어 내포등지 십여골에 거민을 주었으…

    당진시대
  2. 2000.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메뉴는 단 한가지 2대째 한 우물 파는 부부 - 최경섭, 조명순씨

    …준비가 되어 있다. 이 두가지가 맞아떨어져 바쁜 여름에는 주인네 얼굴도 마음대로 볼 수 없을 정도. 이집의 첫번째 명물은 당연히 음식의 맛. 음식맛의 첫째 비결은 고기다. 주인 최씨는 가축장사 하는 형으로부터 고기를 공급받기 때문에 그중 가장 좋은 것…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