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자살 직전 기도자 구조”
당진경찰이 끈질긴 탐문수사 끝에 주거지를 알 수 없는 자살 기도자를 구조했다. 당진경찰서 중흥파출소에 근무하는 지대근 경사와 박교훈 경사는 지난 4일 밤 11시30분경 “편히 쉬고 싶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연락이 두절된 아들을 찾아 달라는 신고를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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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자살 직전'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9.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경찰이 끈질긴 탐문수사 끝에 주거지를 알 수 없는 자살 기도자를 구조했다. 당진경찰서 중흥파출소에 근무하는 지대근 경사와 박교훈 경사는 지난 4일 밤 11시30분경 “편히 쉬고 싶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연락이 두절된 아들을 찾아 달라는 신고를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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