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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세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8년

2건 · '자세 잊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10 · 정책·행정 · 황지혜 기자

    강운선 행정동우회 이사 “40년 전 공무원 첫 월급은 7500원"

    …시대 신문이 경제면에 대해 좀 더 심층적으로 다뤄주면 좋겠다”는 부탁도 잊지 않았다. 강씨는 끝으로 “당진시대가 지역신문이니만큼 일간지와 차별화 되게 여러 지역민들의 사는 이야기를 풍부하고 자세하게 다뤄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2. 2008.03.10 · 문화·교육 · 전수진

    [새내기직장인] 우성가정의원 김민정 물리치료사 - “언젠가 외국에서 진료하고 싶어요”

    …행이에요.” 그는 학교에서 이론으로만 배웠던 질병들을 직접 대해보니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고 말했다. 또 “많은 사회초년생들이 상사와의 관계때문에 직장생활을 어려워하는데 가족 같은 직장분위기 덕에 즐겁게 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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