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임종미,김미경
육체의 아름다움도, 지혜의 보석도 내마음에서 생기는 것 자신을 깨끗하게 비울 때 우리는 빛나는 존재가 된다 임종미(순성 봉소리) 김미경(합덕읍 운곡리) 십여년전 어떤 읍내에 거주하는 처녀가 미스충남 선에 들었다. 서울 본선에서는 아깝게도 등외로 밀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자신을 성찰'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육체의 아름다움도, 지혜의 보석도 내마음에서 생기는 것 자신을 깨끗하게 비울 때 우리는 빛나는 존재가 된다 임종미(순성 봉소리) 김미경(합덕읍 운곡리) 십여년전 어떤 읍내에 거주하는 처녀가 미스충남 선에 들었다. 서울 본선에서는 아깝게도 등외로 밀린 …
1997.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잘못만을 지적하고 고치라고 하는 큰 이유는 자신의 눈 속에 있는 들보가 자신을 들여다 보는 시야를 가리워서 자신을 모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누구든 자신의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발견하고 그 들보를 제거하면 자신의 모습을 밝히 보게 되고 따라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