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잘 들리지 않고, 말을 능숙하게 하지 못해도 아이들은 누구보다 자신의 꿈을 선명하게 그려나가고 있다. 바리스타도 되고 싶고 사회복지사도 되고 싶다. 무엇보다도 차별 없는 세상,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꿈꾼다. 저 마다 꿈도 생각도 다른 아이들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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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자신의 꿈을' · 인물·동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잘 들리지 않고, 말을 능숙하게 하지 못해도 아이들은 누구보다 자신의 꿈을 선명하게 그려나가고 있다. 바리스타도 되고 싶고 사회복지사도 되고 싶다. 무엇보다도 차별 없는 세상,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꿈꾼다. 저 마다 꿈도 생각도 다른 아이들이 …
2013.08.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자신이 쓴 안경으로 세상을 보고 자신이 지닌 잣대로 모든 사물을 재고 자신의 안경과 잣대가 제일 정확하다고 생각한다. 갈등은 저마다 자기의 안경과 자가 제일 정확하다고 믿는 사람들의 욕심에서 비롯된다.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자기 생각만이 옳다는 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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