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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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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메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자신 메뉴'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대덕동 아리랑족발 쓰리랑보쌈 김광영·정양현 대표“30년 전통의 족발 달인”

    …차린 곳만 해도 거의 스무 곳에 이를 정도로, 족발맛 만큼은 누구보다도 자신있단다. 김광영·정양현 대표는 좋은 재료를 아끼지 않고 사용하고, 정성을 쏟아 족발을 만든다. 과거엔 직접 족발 도매업을 했을 정도로 남다른 안목을 가진 이들이 신뢰할 만한 업…

  2. 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갈비계의 혁명을 이끌겠습니다”

    … 손님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넓은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만주갈비의 주메뉴는 돼지갈비와 소양념갈비다. 30년 경력의 주방장이 자신만의 노하우로 양념을 한 뒤 3일동안 숙성시켜 제공된다. 또한 질 좋은 고기를 사용해 부드러우며, 연한 것이특징이다. 무…

  3. 2017.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할머니 이어 3대째 이어온 손맛

    …고기에 대한 고집은 여전하다”고 말했다. 또한 간단히 식사 할 수 있는 메뉴도 준비돼 있다. 특히 손님들이 많이 찾는 들깨 된장은 시장정육식당의 대표 메뉴로 꼽힐 정도다. 들깨 된장에는 집에서 손수 만든 된장을 비롯해 총 23가지의 식재료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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