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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메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3년

8건 · '자신 메뉴'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고기드림 (대덕동) 오정근 대표 “좋은 고기를 저렴하게 제공합니다”

    …6만9000원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등급에 따라서 베스트와 스페셜 등 메뉴를 달리할 수 있다. 오 대표는 “1인분씩 고기를 판매하는 것보다 고기를 묶어서 근 단위로 판매하는 것이 저렴하게 고기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스페셜 메뉴의 경우 우리…

  2. 2023.09.1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맘스터치 당진송악점 (복운리)  “인생‘피자’를 만나 인생의 꽃을 피웠습니다!”

    …지 않고 살았다. 이제는 자녀들도 다 크고, 본인도 50대에 접어들면서 자신의 ‘존재’를 고민하기 시작했단다. 사회에 나가 일을 하고 싶었던 편 대표는 여러 아이템을 구상했으나 사실 햄버거와 치킨은 고민 선상에서 제외됐었다. 그는 “살림을 잘 못 하는…

  3. 2023.09.0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합덕읍 운산리 경성한우국밥 (구 미래한우마을) 장갑숙 대표“요리 모르던 제가 14년차 베테랑 요리사 됐죠”

    …년간 식당을 운영해온 장 대표는 노력과 경험이 쌓여 이젠 어떤 요리라도 자신 있단다. 그는 “우리 식당이 문 닫혀 있으면 다른 음식점도 가지 않고 집으로 돌아가는 손님도 있다”면서 “다른 음식점보다 우리 음식 맛이 더 좋다는 손님도 있어 뿌듯하다”고 …

  4. 2023.08.2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가든 (대표 노타이란)  야무진 베트남댁 손끝에서 나온 한국의 맛!

    …한국말을 배우고 싶어서 일했다”고 말했다. 식당에서 일하면서 점차 그는 자신만의 음식점을 운영하고 싶었고, 2014년 7월 아미산가든을 정식 인수하면서 그 꿈을 이뤄냈다. 노타이란 대표는 “식당에서 일하면서 한국 음식을 빨리 배워갔다”면서 “음식 맛을…

  5. 2023.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커피와 함께 즐기는 스시·롤”카페 골정지 (면천면 성상리)

    …다른 곳과 비교하면서 점점 부부의 마음에 와 닿았다고. 부부는 한국에서 자신들이 잘하는 일을 하고자 했다. 그게 바로 30여 년 동안 만든 스시와 롤이었고 여기에 카페를 더했다. 아내는 “예전부터 스시와 롤을 좋아했다”며 “보통 사람이 12개의 모듬 …

  6.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대덕동 미래성황제해신탕갖은 한방재료로 만든 육해공 보양식 ‘해신탕’

    …조개, 새우, 조개를 가득 올려 몸에 좋은 보약탕을 만들어낸다. 해신탕 메뉴는 닭과 오리, 소왕갈비 중 선택할 수 있다. 박은주 대표는 “육수가 시원하고 깔끔하다”면서 “해신탕은 누구와 견주어도 자신있다”고 말했다. 점심 식사로는 갈비탕도 인기다. 이…

  7. 2023.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수청동 달꽃다방 당진점맛도 좋고 플레이팅도 예쁜 달꽃다방

    …점을 운영하는 박승건, 김현희 부부는 3년 전 행담도 휴게소에서 핫바를 메뉴로 한 옥외매장을 운영했었다. 계약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계속 당진에 살기로 한 부부는 인근 도시인 서산보다 다양한 먹거리의 음식점이 발달하지 않은 당진에 새로운 매장을 열기로 …

  8. 2023.04.0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연구 끝에 새로운 국밥 맛을 선보입니다!”대덕동 백제가든 최장열 대표

    …리 출신으로, 이전에 원당동에서 백제가든을 운영했을 당시에는 돼지갈비를 메뉴로 삼았었다. 이후 지금의 자리로 옮기고는 국밥 메뉴에 전념하고자 메뉴를 줄였다. 개운한 소머리국밥과 매콤한 내장탕 소머리국밥하면 대부분 뽀얀 사골육수를 기본으로 만드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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