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흰 벽 채운 담쟁이 가을빛 물들다
…하러 온 사람들과 사진을 찍으러 온 사람들, 음악회를 즐기러온 사람들이 어우러져 가을을 만끽했다. 음악회가 끝난 뒤에는 미술관 뒤편에 마련된 ‘카페 지베르니’와 한옥 일원에서 다과와 막걸리 등이 제공됐다. 작은 음악회의 흥겨운 분위기는 저녁까지 이어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자연과 어우러져'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하러 온 사람들과 사진을 찍으러 온 사람들, 음악회를 즐기러온 사람들이 어우러져 가을을 만끽했다. 음악회가 끝난 뒤에는 미술관 뒤편에 마련된 ‘카페 지베르니’와 한옥 일원에서 다과와 막걸리 등이 제공됐다. 작은 음악회의 흥겨운 분위기는 저녁까지 이어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