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구자생/맹모삼천(孟母三遷)
…기 자동차 재떨이 깨끗이 하자고 차도에 던지는 일 등은 사회를 더럽히고 인간성을 파괴하는 행위가 아닌가? 식당이나 공공장소에서 아이가 난리를 쳐도 애 기죽이지 않으려고 야단 한번 안치고 내버려 두는 일 또한 타인에게 폐가 되지 않는가? 이제 우리 사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자연과 인간'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 자동차 재떨이 깨끗이 하자고 차도에 던지는 일 등은 사회를 더럽히고 인간성을 파괴하는 행위가 아닌가? 식당이나 공공장소에서 아이가 난리를 쳐도 애 기죽이지 않으려고 야단 한번 안치고 내버려 두는 일 또한 타인에게 폐가 되지 않는가? 이제 우리 사회…
2001.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개 : 이상익 (사)한국한자교육연구회, 대한민국한자자격검정회 당진지부장 인간의 최대 관심사는 인간 자신의 문제요, 인간의 삶에 관한 문제이다. 세상살이를 보다 더 기름지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인간은 주어진 자연과 세계속에서, 그리고 사회와 인간, 그…
2001.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우게 되고 양보를 배우게 되며 무엇보다도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자연과 함께 할 때 인간은 인간 본연의 성품으로 돌아가지 않던가. 그러니 이렇게 눈이 펑펑 쏟아지는 날 책을 읽으라고 권하고 싶겠는가. 굳이 읽고 싶다면 나중에 할 일이 없어 ‘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