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힘은 ‘나보다 못한 사람을 돌아보는 일’이었던 것 같다. “병원24시나 인간극장 같은 프로를 보면 우리 예율이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보다 훨씬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힘을 얻었어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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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자연과 인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힘은 ‘나보다 못한 사람을 돌아보는 일’이었던 것 같다. “병원24시나 인간극장 같은 프로를 보면 우리 예율이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보다 훨씬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힘을 얻었어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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