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담 봉사하며 살고 싶어요”
“중학교 때 짝이었던 친구가 부탄가스 흡입으로 죽게 됐어요. 저 또한 잦은 아픔으로 인해 왕따처럼 외로운 학교생활을 했죠. 그때부터 힘들고 외로움을 느끼며 살아가는 청소년들과 약물중독자들을 치유하는데 앞장서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지난 2014년 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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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자연과 친구'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학교 때 짝이었던 친구가 부탄가스 흡입으로 죽게 됐어요. 저 또한 잦은 아픔으로 인해 왕따처럼 외로운 학교생활을 했죠. 그때부터 힘들고 외로움을 느끼며 살아가는 청소년들과 약물중독자들을 치유하는데 앞장서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지난 2014년 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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