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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연과 친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9년

2건 · '자연과 친구'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8.24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송악면 복운1리 한인전씨]“우리 집 나무 구경 해보실래요?”

    … 하고 싶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잘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집 안에 자연과 어우러져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는 그는 “공간 여유가 있다면 더 다양한 나무를 가꾸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한씨는 주변에 자신과 같은 취미를 가진 이웃이 …

  2. 2009.07.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정 국 씨가 추천하는 “떠난 자만이 목적지에 이른다”

    …해줄게. 이곳 바다와 하늘을 두고 너에게 약속할게.” 어린 시절 나에게 친구가 돼 주었던 산과 바다와 하늘은 이젠 의미없이 지나치는 건물 광고판처럼 내게 버림받은 존재가 된지 오래다. 이젠 더 이상 들에 누워서 하늘에 떠 있는 구름으로 사슴을 만들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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