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서각하는 78세 노인 안준모 씨(합덕읍 운산리)나무에 글과 그림을 새기는 재미
… 있기 때문에 산을 오른다’는 산악인 조지 맬러리의 말에 공감한다”며 “자연과 가까이 있을 때 살아있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나이가 들어 산을 타기 어렵지만 아직도 산을 오르고 싶다는 마음이 크다”고 덧붙였다. 이후 삶이 무료할 시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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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자연과 하나'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 있기 때문에 산을 오른다’는 산악인 조지 맬러리의 말에 공감한다”며 “자연과 가까이 있을 때 살아있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나이가 들어 산을 타기 어렵지만 아직도 산을 오르고 싶다는 마음이 크다”고 덧붙였다. 이후 삶이 무료할 시점에 …
2019.07.29 · 문화·교육 · 윤찬식
… 배울 수 없다는 게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음악과 미술을 하나의 예술로 융합하고, 아이들이 다양한 예술을 경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음악·미술학원을 열게 됐다”고 전했다. 음악수업은 유치부부터 입시반까지, 미술수업은 유치부부터 중등반까지…
201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문학을 체험해볼 수 있는 코너가 마련돼 있다. 심훈의 대표 작품 중 하나인 <봄의 서곡>, <그날이 오면> 등을 필사하거나 자작시를 써볼 수 있는 시쓰기 체험과 시를 낭송해볼 수 있는 시낭송체험이 가능하다. 두 가지 체험 모두 심훈기념관 홈페이지에…
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스쿨버스에서 아이들이 하나 둘 내리고 자연스레 아침 독서를 위해 도서관으로 향한다. 그 중 1학년의 한 아이는 방울토마토와 상추에게 인사하기 바쁘다. 자연과 함께 할 줄 아는 이 아이는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모든 대화에 욕이 있을 정도로 폭력적인 성…
2019.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드넓은 저수지에 진흙 속에서 자라난 연꽃의 몽우리가 하나 둘씩 톡 터지며 저수지를 메워가고 있다. 연꽃이 개화하는 시기에 맞춰 지난 6일 제3회 합덕제 연호문화축제가 합덕제,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농촌테마파크 및 합덕성당 일원에서 개막했다. 합덕제 연호…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 면천에 싱그러운 바람이 불고 있다. 아미산과 영탑사, 면천은행나무 등 자연과 역사적 자원이 많은 면천이지만 그동안 크게 관심 받지 못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면천에는 오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들이 하나씩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

2019.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가 나오시마 섬의 자연 경관을 해치지 않겠다는 의도로 설계한 곳이다.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를 생각하는 장소’를 콘셉트로 한 지중미술관은 이제까지 나오시마 섬에서의 활동을 집대성함으로써 자연, 예술, 건축이 융합된 새로운 미술관상을 제시했다. 특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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