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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연과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7년

6건 · '자연과 하나'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하나님, 자연, 인간

    …도 지워지지 않을 불결함으로 덮여지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인간을 위해 두 가지 관계를 목표하셨는데 그것은 하나님 자신과의 교감을 나누는 현장으로 자연을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행복한 공동체를 이루도록 자…

    당진시대
  2.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최병부 당진문화원 대의원 추억의 메밀꽃 필 무렵

    …께 공감하며 문학의 즐거움을 함께하고자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지에서 자연과 문학이 함께하는 축제가 더욱 빛나기를 기원한다. 이것으로 오늘의 향토문화 유적지 탐방을 마치고, 버스에 올라 귀가 길에 오르니 또 하나의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되었고, 나의 …

    당진시대
  3.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서 경제적인 발전을 이루어 가고 있다. 하지만 그에 따른 급속한 개발로 자연과 생태 훼손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다행히 왜목마을은 다른 지역과 비교하면 아직까지 크게 훼손되지 않은 지역으로 남아 있으나 왜목마을 역시 당진화력이 일으키는 공해물질…

    당진시대
  4. 2017.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내포문화숲길에서 배우는 우리 역사

    …아미산센터를 시작으로 몽산성터와 군자정, 구 면천초등학교 코스를 걸으며 자연과 더불어 역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숲 명상을 통해 자연과 하나 되기 프로그램에 참가를 끝으로 체험학습을 마무리했다.

  5.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진희·남윤성 남매의 갤러리카페 ‘비채’비우고 채우다

    …위치한 갤러리카페 비채는 당진 시내와 약간의 거리가 있는 만큼, 그리고 자연과 가까이 있는 만큼 마음을 한결 여유롭게 만든다. 남진희 대표가 이름 지은 비채는 빛이 잘 들어온다는 의미, 비움과 채움이라는 의미 등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지만, 무거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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