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영미 서정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교사가 추천하는 지금 손을 내밀어 보자
… 물을 주면서 킴의 씨앗 옆에 텃밭을 일구며 작은 것들이 모여 큰 힘을 만든 값진 깨달음을 얻는다. 곤잘로 할아버지가, 다시 한국인 세영이 그 뒤로 샘할아버기가 다시 흑인 커터스가 그리고 10대 미혼모 마리셀라 등 열세명의 사람들이 각자의 목소리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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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자연이 만든'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물을 주면서 킴의 씨앗 옆에 텃밭을 일구며 작은 것들이 모여 큰 힘을 만든 값진 깨달음을 얻는다. 곤잘로 할아버지가, 다시 한국인 세영이 그 뒤로 샘할아버기가 다시 흑인 커터스가 그리고 10대 미혼모 마리셀라 등 열세명의 사람들이 각자의 목소리로 자…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정한다. 프로그램은 주로 마을 어르신들이 어릴 적 하고 놀았던 놀이들로 만든다. 직접 의견을 내고 운영에 참여하니 체험마을에 대한 책임감과 주인의식, 만족감도 크다고. 공동참여, 공동분배, 투명한 운영 하늘내 들꽃마을의 연간 순이익은 3~4천만원 정도…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는 중소규모 위주로 발전하고, 농촌은 문화 교육 혜택을 고루 누리게 만든 독일 사회를 참고삼아 전국을 살 맛 나게 만들어야 한다. 분양률 2% 흉물스런 아파트...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다만, 나는 여기서 세종시 구상이 원안대로 되려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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