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9 · 환경·안전 · 박경미
[신설상가] 수청동 윤이정원평범한 일상에 꽃 한가득
…따와 ‘윤이정원’ 이라고 이름을 짓게 됐다”며 “두 아이가 흙을 만지며 자연과 함께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손 대표의 자녀를 향한 마음은 당진의 부모들의 마음과도 닮았다. 그는 “당진은 화력발전소 등으로 타도시보다 미세먼지가 많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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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자연 놀이'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19 · 환경·안전 · 박경미
…따와 ‘윤이정원’ 이라고 이름을 짓게 됐다”며 “두 아이가 흙을 만지며 자연과 함께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손 대표의 자녀를 향한 마음은 당진의 부모들의 마음과도 닮았다. 그는 “당진은 화력발전소 등으로 타도시보다 미세먼지가 많다”며…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온몸을 마음껏 움직일 수 있어야 하고 오감으로 세상을 만나야 합니다. 자연은 아이들의 친구이자 선생님입니다. 어린이집 활동을 하다보면 유달리 아이들이 기다리고 즐거워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바깥놀이가자”라는 말에는 반드시 기쁨의 환호성을 터트립니다.…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다. 이곳에는 1260종, 23만6290본의 나무와 식물이 자라고 있어 자연을 즐기기에 제격이며, 산림교육프로그램으로 숲체험까지 가능하다. 지난 11일에는 황톳길이 개통돼 몸에 좋은 황토를 맨발로 밟으며 걸을 수 있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볼거리와…
2019.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동 중이다. 세계적인 규모다. 특히 당진화력에서 종종 발생하는 저탄장의 자연발화로 인근지역 주민들은 악취와 유해가스로 인해 두통과 구토 증세까지 호소하는 일이 적지 않았다.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센터장 김병빈)에서는 자연발화 가능성이 큰 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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