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0 · 정책·행정 · 한수미
소들섬 야생동물보호구역 지정 촉구 성명서 발표
… 뿐만 아니라 매년 겨울 약 30만 마리의 철새가 하늘을 수놓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우강평야와 삽교호를 포함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소들섬과 삽교호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흰꼬리수리, 매,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큰고니, 큰기러기, 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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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자연 생태'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0 · 정책·행정 · 한수미
… 뿐만 아니라 매년 겨울 약 30만 마리의 철새가 하늘을 수놓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우강평야와 삽교호를 포함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소들섬과 삽교호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흰꼬리수리, 매,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큰고니, 큰기러기, 쇠…
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당진시는 경제 발전을 위한 천혜의 자연 자원과 입지를 갖고 있으나 도로, 항만, 교통, 철도, 주택, 학교, 병원, 환경 등 경제적 인프라가 제대로 구축되지 못했다”며 “기업 유치가 부진하고, 자영업자가 무너지고,…

2021.09.10 · 정책·행정 · 임아연
…러기 등 수백만 마리의 겨울철새들이 찾아오는 철새도래지로, 손대지 않은 자연환경을 간직한 곳이다. 하지만 최근 한국전력이 고압 송전철탑 건설을 추진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주민들은 이 일대의 송전선로를 지중화해 지역의 생태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2021.09.07 · 정책·행정 · 임아연
…러기 등 수백만 마리의 겨울철새들이 찾아오는 철새도래지로, 손대지 않은 자연환경을 간직한 곳이다. 하지만 최근 한국전력이 고압 송전철탑 건설을 추진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주민들은 이 일대의 송전선로를 지중화해 지역의 생태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2021.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등 문명의 진화로 오늘날 사람 중심의 정치는 공기·물 등을 포괄하며 지구생태계까지 그 범주가 넓어졌다. 사람 중심의 정치가 인간을 이롭게 하는 것을 넘어서 삶의 터전인 자연과도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갈수록 자연생태계가 인간의 인위적인…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하라”고 주장했다. 특히 우강면민들은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의 생태환경이 철탑 및 송전선로로 인해 파괴될 우려가 있다”며 “수 만 마리의 철새 도래지인 소들섬을 지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시간 가량 집회를 진행한 뒤 당진시송전선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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