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강호 소소리 이장
… 맡아보기 벌써 18년째의 베테랑 이장이다. 이골망, 저고을로 이루어진 자연마을인 소소리는 130세대 550명의 큰 마을인데 리서기를 볼 당시만 해도 각자의 골망마다 서로간의 이해관계로 불협화음이 끊이지 않던 곳이었다. 또 외각으로는 피난민들이 자리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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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자연 속에서' · 지역사회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맡아보기 벌써 18년째의 베테랑 이장이다. 이골망, 저고을로 이루어진 자연마을인 소소리는 130세대 550명의 큰 마을인데 리서기를 볼 당시만 해도 각자의 골망마다 서로간의 이해관계로 불협화음이 끊이지 않던 곳이었다. 또 외각으로는 피난민들이 자리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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