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롱박 촛대에서 폐품이용 벽걸이 도깨비까지 - 이색 공예인 차종인씨
썩어서 버려진 나뭇가지 자연미로 들쑥날쑥 도깨비 50여점 “도깨비는 심술궂지만 선하고 이미지가 무궁무궁해요” 도깨비 속에 불어넣는 자연인의 자연친화적 상상력 “우리 옛날이야기들을 한번 생각해 봐유. 도깨비 이야기가 들어가지 않은 게 없잖유? 도깨비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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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자연 속의'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썩어서 버려진 나뭇가지 자연미로 들쑥날쑥 도깨비 50여점 “도깨비는 심술궂지만 선하고 이미지가 무궁무궁해요” 도깨비 속에 불어넣는 자연인의 자연친화적 상상력 “우리 옛날이야기들을 한번 생각해 봐유. 도깨비 이야기가 들어가지 않은 게 없잖유? 도깨비는 …
2001.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업경영인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 권력에서 비롯된 부귀와 명예는 화병 속의 꽃처럼 금방 시들어 … 아마도 「채근담」이란 책 소개를 보고 “채근담 모르는 사람도 있나?” 하고 반문하는 분이 많으리라고는 짐작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들추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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