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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연 하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4년

3건 · '자연 하루' · 정책·행정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 당시 혹독한 근로조건에 시달리고 있는 노동자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하루 12~18시간의 중노동에 시달리며 걸핏하면 구타당하고, 월급을 떼이고, 심지어 피로로 졸고있는 근로자에게 각성제를 먹이는 등 인간이하의 취급을 당하는 근로자를 보면서 그의 신…

    당진시대
  2. 1994.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원타령하고 생수 뜨러 가기 전에 내 쓰레기를 챙기라”- 당진읍 신성아파트 김창희(62세) 부녀회장.

    “자원타령하고 생수 뜨러 가기 전에 내 쓰레기를 챙기라” 자연과 사회를 지키는 여성들의 위대한 모성 “부엌에서 세계가 보인다” 세계의 경제는 각국의 경제에서, 한 나라의 경제는 한 가정의 부엌에서 시작이 된다. 우리가 국민경제의 건강을 말할 때 서독의…

    당진시대
  3. 199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언년 할머니

    …이 속옷사이로 스며드는 이른아침부터 트럭에 몸을 얹혀 들판을 달려간다. 하루종일 몇천 뿌리의 파를 다듬고 저녁노을이 질 무렵이면 집으로 온다. 하루일당 일만천원으로 품팔이를 하고 계신다. “며칠 있으면 파 종자 심으러 또 갑니다”하시면서 이런 일이라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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