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7] 순성면 갈산리 임금님께 진상했던 ‘동림밤’이 나던 마을
…갈산리’라고 이름 붙여지며 면천군 정계면에서 순성면으로 편입됐다. 8개 자연부락으로 구성 갈산리에는 상동림, 하동림, 신수동, 원갈뫼, 석소지, 오리골, 새삼골, 느락골 등 총 8개의 자연부락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상동림과 하동림에는 과거 밤나무숲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자연 하루'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갈산리’라고 이름 붙여지며 면천군 정계면에서 순성면으로 편입됐다. 8개 자연부락으로 구성 갈산리에는 상동림, 하동림, 신수동, 원갈뫼, 석소지, 오리골, 새삼골, 느락골 등 총 8개의 자연부락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상동림과 하동림에는 과거 밤나무숲이…
2022.05.30 · 지역사회 · 김예나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작됐어. 내가 칼을 갈아줬던 날을 기억하니까 칼갈이 할 때가 되면 그냥 자연스레 가서 일을 도와주고 오는거야.” 그는 칼갈이 봉사를 위해 석문면 초락도리에서 숫돌을 구했다. 초락도리의 숫돌을 사용하면 칼이든, 낫이든 오래 쓸 수 있다고. 이 숫돌에는 …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실 나오셨나 보네요”라며 할머니에게 반갑게 손인사를 건네고, 할머니는 자연스레 이들 집 문 앞에 걸터 앉아 한숨 돌린다. 이 씨 부부가 귀향한 지 1년도 채 안됐지만 어느덧 이웃들과 친해져 오순도순 이야기 꽃을 피우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40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