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정책위원장 - 사랑과 배려의 마음 가득했던 ‘슈퍼비빔밥’
… 우리들의 모습을 다시 보여주는 장관 그 자체였다. 후원해준 현대제철과 자원봉사단, 엄청난 양의 비빔밥을 비벼서 1100여명의 가족에게 나누어주느라 고생한 청년연합회회원 여러분, 그리고 끝까지 함께 봉사하느라 탈진상태까지 이른 민종기 군수에게 지면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자원봉사단' · 정책·행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우리들의 모습을 다시 보여주는 장관 그 자체였다. 후원해준 현대제철과 자원봉사단, 엄청난 양의 비빔밥을 비벼서 1100여명의 가족에게 나누어주느라 고생한 청년연합회회원 여러분, 그리고 끝까지 함께 봉사하느라 탈진상태까지 이른 민종기 군수에게 지면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