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8 · 인물·동정 · 임아연
[출향인 인터뷰 6] 명진스님풍진세상 깨우는 스님의 죽비소리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흙탕물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늘 자유를 꿈꾼다. 누구에게도 길들여지지 않는 완전한 자유. 부처께서는 그의 말, 그의 가르침으로부터도 자유로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자유로운 소리'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9.18 · 인물·동정 · 임아연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흙탕물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늘 자유를 꿈꾼다. 누구에게도 길들여지지 않는 완전한 자유. 부처께서는 그의 말, 그의 가르침으로부터도 자유로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