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5.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자유 - 김영현
자유 김영현 먼저, 가벼워져야 하리 늪을 건너가는 기러기의 깃털처럼.... 나무 이파리를 흔들고 가는 가벼운 바람처럼... 니코틴과 알코올에 젖은 피곤한 눈빛 무궁무진한 욕망의 비계덩어리 그렇게는 날개를 펼 수가 없지. 먼저 살진 육체부터 죽여야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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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자유 김영현'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5.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자유 김영현 먼저, 가벼워져야 하리 늪을 건너가는 기러기의 깃털처럼.... 나무 이파리를 흔들고 가는 가벼운 바람처럼... 니코틴과 알코올에 젖은 피곤한 눈빛 무궁무진한 욕망의 비계덩어리 그렇게는 날개를 펼 수가 없지. 먼저 살진 육체부터 죽여야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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