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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장면 나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자장면 나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3.26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중화요리전문점 홍보성 소재권 대표(합덕읍 석우리)형편 어려운 아이들 위해 15년 간 나눔 이어와

    … 대표는 2000년대 초반부터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아이들에게 자장면과 탕수육 등을 후원했다. 그는 “어렵게 생활했던 어린 시절이 생각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맛있게 음식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며 “할 수 있는 것이 요리뿐…

  2. 2020.1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위기장애인 자립 위해 후원금 전달

    …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주거환경개선과 문화 축제, 김장 나눔, 자장면 봉사 등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심상복 회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이 어려움을 겪는 현장에 직접 찾아가 환경을 개선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3. 2019.11.15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람을 잇는 ‘지역공감축제’

    …어 다양한 문화 공연이 진행됐으며 3부에서는 당진시장애인후원회가 제공한 자장면 나눔과 함께 놀이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건일 관장은 “이번 행사는 여러 기관이 함께 협력해 하나가 됐기에 사람을 잇는 지역공감축제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

  4. 2018.09.12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장면 나눔 ‘훈훈

    당진시장애인후원회(회장 심상복)가 매달 자장면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일 당진1동사무소 주차장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자장면 나눔 행사에서 당진시장애인후원회는 시각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당진북부…

  5. 2018.07.23 · 지역사회 · 한수미

    ‘찾아가는 자장면’으로 훈훈

    …회(회장 심상복)가 지역 내 장애인 복지 시설·기관을 방문해 ‘찾아가는 자장면 나눔 봉사’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세 번째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신평면에 위치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민들레일터에서 이뤄졌으며 민들레일터의 소속 장애인을 비롯해 학…

  6. 2016.04.24 · 지역사회 · 이옥하

    어르신에게 따뜻한 자장면 나눔

    …평점(대표 장미화)이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경로식당을 이용해 어르신 대상 자장면 후원 행사를 지난 11일 펼쳤다. 이날 국수나무 당진 신평점은 직원들이 정성껏 만든 자장면과 본사에서 제공 받은 음료수를 마련해 187명의 복지관 이용 어르신에게 제공했다.…

  7. 2016.04.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께 자장면 제공 봉사

    도원 중식당이 올해도 지역 어르신을 위한 자장면 무료제공 봉사를 지난달 28일 실시했다. 자장면 무료제공 봉사는 도원 중식당 이종남 대표가 4년 째 주최해 오고 있으며 이와 함께 송악 지역 사회단체가 일손을 거두며 함께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종남 …

  8.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삼봉4리서 자장면 나눔 봉사

    (주)제이컴퍼니(대표 주영종)가 자장면 무료 나눔 봉사를 석문면 삼봉4리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난달 29일 실시했다. 한국SNS연합회 사랑의 짜장차와 (주)제이컴퍼니가 함께하는 이번 봉사는 앞으로 매달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이번 첫 시작을 삼봉4리 다목…

    당진시대
  9.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원 자장면 무료 나눔

    시곡동에 위치한 중식당 도원(대표 이종남)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자장면 무료나눔행사를 지난달 31일에 진행했다. 이날 송악지역 내 사회단체가 봉사에 참여했다. 도원 이종남 대표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자장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로 3…

  10.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철가방 기부천사’가 남긴 교훈

    “당신을 몰랐었지만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요즘 자장면 배달을 하며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자신의 소득을 쪼개 꾸준히 기부를 해오던 김우수 씨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 씨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한 중국…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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