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이홍근옹 대쪽같은 성품의 만년 선생님 40년 넘게 자전거를 출퇴근 노인들 돕기위해 수지침 배워 추운 겨울에도 늘 푸르름을 잃지않고 있는 대나무는 쭉쭉 하늘로 뻗어 나가므로 곧은 지조의 상징이 될뿐만 아니라 속이 비어 있어서 마음을 비운 지사(志士)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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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자전거 타고'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홍근옹 대쪽같은 성품의 만년 선생님 40년 넘게 자전거를 출퇴근 노인들 돕기위해 수지침 배워 추운 겨울에도 늘 푸르름을 잃지않고 있는 대나무는 쭉쭉 하늘로 뻗어 나가므로 곧은 지조의 상징이 될뿐만 아니라 속이 비어 있어서 마음을 비운 지사(志士)를 …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0년전만 하여도 서해가 밀물이 들때는 합덕의 들판이 바다로 변하여 배를 타고 오르락 내리락 하였으므로 뱃잔등에서 올려다 보는 운산리는 흰구름에 덮여 었었을 법하다. 구름 얘기를 하다보니 고려시대의 이규보의 시귀절이 생각나 여기에 옮긴다. 「구름이란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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