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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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자체 개발'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2021.08.0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생활과 밀착한 서비스 대상·범위 확대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 △시 자체사업 추진 △주민주도 마을복지사업 진행 등이 제시됐다. 또한 중장기 발전방향으로는 △보건과 복지 연계 강화 △사례관리체계 강화 △주민자치화 주민력 강화 △복지자원 관리 및 연계…
2021.03.02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1동체육회(회장 조수용)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캔 240을 지난달 25일 당진1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관수)에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방역 캔은 당진1동체육회의 한 임원이 고안해 생산된 것으로 스프레이 방식이어서 사용법이 간단하고, 인…

2021.01.21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고대면 △대호지면·정미면 △순성면·신평면 △면천면 등 4개 지구에 상수도 배·급수관로가 설치된다. 당진시는 충청남도의 지원을 받아 올해 4개 지구에 대해 총연장 80km에 달하는 상수도 배·급수관로를 설치한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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