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주민자치협의회의 싹, 어떻게 키울 것인가
지난 3월 시민들의 기대와 우려 속에 출범한 주민자치협의회의 활동이 이제 10개월째에 접어들었다. 10개월 정도 시행한 것을 놓고 성과를 내놓으라고 한다면 이는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격이다. 하지만 그동안 지역주민과 기타 이해 당사자들의 의견이 형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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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자치 칼럼'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3월 시민들의 기대와 우려 속에 출범한 주민자치협의회의 활동이 이제 10개월째에 접어들었다. 10개월 정도 시행한 것을 놓고 성과를 내놓으라고 한다면 이는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격이다. 하지만 그동안 지역주민과 기타 이해 당사자들의 의견이 형식적…
2015.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에게 전문적인 판단과 재량을 거의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지방의 자치능력이 등한시되기는 민간사회복지기관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지방의 민간사회사업기관들은 지역주민의 특성과 욕구에 따라 설립되었다기보다는 중앙에 위치한 본부의 필요와 판단에 의해 설립…
2015.07.02 · 정책·행정 · 이영민
…사일을 도우며 송악읍정비사업추진위원장과 현재 거주 중인 공간그린하이츠의 자치회장을 맡고 있다. 권오동 위원장은 “송악읍에 책정된 일부 예산으로 송악읍 정비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또한 “아파트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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