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2 · 산업·경제 · 임아연
일할 수 있다는 기쁨
지적장애인 쌍둥이 자매가 ‘커피’를 통해 새로운 삶을 일궈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정미면 덕삼리에 위치한 장애인 생활시설인 두리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스물여섯 살 승리라·승리나 자매는 꼬박 2년 동안 모은 돈으로 최근 부모님을 위한 새 보금자리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자활 통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2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적장애인 쌍둥이 자매가 ‘커피’를 통해 새로운 삶을 일궈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정미면 덕삼리에 위치한 장애인 생활시설인 두리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스물여섯 살 승리라·승리나 자매는 꼬박 2년 동안 모은 돈으로 최근 부모님을 위한 새 보금자리를 …
2017.09.30 · 산업·경제 · 김예나
…고 부른다. 사회적경제조직은 사회적기업 뿐 아니라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중간조직(네트워크 또는 지원센터 등)이 포함된다. 사회적경제조직은 공공의 이익이라는 사회적 목적을 추구한다. 또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사회 내 필요한 곳에…
2017.08.20 · 산업·경제 · 한수미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곽병진) 바리스타 사업단 소속 2명의 자활 대상자가 읍내동에 자활기업인 ‘카페you’를 창업했다. 자활기업 카페you는 지난 21일 오픈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전성숙·김명선 씨의 자활의 첫 시작점이 될 카페y…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었다. 그래도 윤선애 씨(33·읍내동)는 포기하지 않았다.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이·미용 기술을 배웠고 자활을 시작했다. 나아가 윤 씨는 이제 새로운 꿈까지 그려나가고 있다. 국회의원 표창 수상 지난 18일 당진시다문화대축제가 당진시실내체육관에…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민간운영 꿈엔카페로 시작했으며, 공공기관이 아닌 일반 상가건물에 입주해 자활 도전에 나섰다. 지난 1년 간 카페 아이두는 일반 카페와 경쟁하며 중증장애인 바리스타들의 사회 진출을 돕는 디딤돌 역할을 해 오고 있다. 특히 개업 6개월 이후 장애인 바리스…

2017.02.24 · 산업·경제 · 한수미
…장은 “사회적기업은 ‘함께 하는’ 마인드가 중요하다”며 “존중과 배려를 통해 사회적 목적 실현을 위한 철학이 가장 기본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자활공동체에서 사회적기업까지 돌봄센터는 2008년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의 자활공동체로 창업을 하며 본격적인 …
2017.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활동하고 있다. 사회적경제는 사회적기업만이 아니라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사업, 농어촌공동체회사도 포함된다. 당진시의 경우 마을기업이 5개소, 협동조합이 15개소가 구성돼 활동하고 있다. “당진형 사회적경제 발굴” 한편 당진시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운 유형의 주 20시간의 시간제가 포함됐다. 올해 시간제일자리 사업을 통해 6명의 장애인이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와 당진시노인·장애인복지관,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일자리를 갖게 됐다. 한편 지난달 31일 기준 당진시 기초생활수급자는 총 …
2017.01.02 · 정책·행정 · 한수미
…이다. 회의에서 임대원 시각장애인협회 당진지회장은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장애인고용정책을 장애인의 가족까지 확대해 주길 바란다”고 요구했으며 양기림 시의원은 “여성안심존 시범 설치·운영 시 경찰서와 협조할 것”을 제안했다. 이밖에도 임준호 당진시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