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산업·경제 · 이영민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연말 식당가경기불황에 김영란법까지…식당가 울상
…디딜 틈이 없었다”며 “어제 저녁에는 두 테이블이 전부였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체 예약은 줄어든 수준을 넘어 ‘제로’에 가깝다”며 “그나마 있는 예약도 부부동반이나 친목회 정도의 소모임”이라고 털어놨다. 행사가 줄어든 것 뿐 아니라 인원수까지 줄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작년에 이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산업·경제 · 이영민
…디딜 틈이 없었다”며 “어제 저녁에는 두 테이블이 전부였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체 예약은 줄어든 수준을 넘어 ‘제로’에 가깝다”며 “그나마 있는 예약도 부부동반이나 친목회 정도의 소모임”이라고 털어놨다. 행사가 줄어든 것 뿐 아니라 인원수까지 줄어…
2016.03.18 · 지역사회 · 김남배
…를 지켜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인치도 면천면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각 마을의 이장 부부와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영돈 삼웅1리장 이장의 아내인 이순행 씨는 “…
2016.02.26 · 지역사회 · 임아연
…이 설명하고 당진형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마련에 대해 참석자들의 발언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분기별 1회 정기 모임을 갖고 주민자치 위원 간 상호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자치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으며 당진형 주민자치 성공을 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