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3 신평면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치 프로그램
… 알려지면서 전국에서 오는 손님들까지 맞이하고 있다. 지난 5월 한 달 동안에만 무려 8곳의 지역에서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를 방문했다. 우스갯소리로 주민자치위원들은 “주민자치활동을 하느라 먹고 사는 일은 뒷전”이라고 할 정도다. 신평고 학생들과 함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작년 동안'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 알려지면서 전국에서 오는 손님들까지 맞이하고 있다. 지난 5월 한 달 동안에만 무려 8곳의 지역에서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를 방문했다. 우스갯소리로 주민자치위원들은 “주민자치활동을 하느라 먹고 사는 일은 뒷전”이라고 할 정도다. 신평고 학생들과 함께 ‘…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만만치 않게 가족의 변화가 큰 지역 중 하나다. 2015년 까지 10년 동안 5만 명에 가까운 인구유입이 있었으나 작년부터는 또 다른 양상의 인구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벼농사 중심의 지역사회가, 제철산업의 발전과 대규모 화력발전소 증설 등이 이뤄지면서…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민족이 빼앗긴 나라의 국권을 되찾기 위해 일어선 독립 운동의 날이다. 작년 이 뜻 깊고 의미가 담겨 있는 역사적인 날에 우리 당진에서는 일제 강점기의 피해 상징인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기리기 위한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여 제막하였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