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업실 천연염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0년

2건 · '작업실 천연염색'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5.15 · 문화·교육 · 박경미

    ■ 당진지역 문화체험 공방오늘은 공방에서 나만의 작품 만들기!

    …다. 공방과 카페의 만남 한편 당진지역의 몇몇 공방들은 지역 예술인들의 작업실에서 시작됐다. 도예, 수공예, 가죽공예, 목공예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작가들이 개인 작업 공간을 마련하고, 여기에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공방화됐다…

  2. 2020.04.13 · 문화·교육 · 박경미

    [작업실 탐방] 이경규 천염염색 작가“자연의 빛깔을 담은 천연염색”

    … 당진천 벚꽃길을 따라 가다 보면 어느새 아트카페 ‘세실’에 다다른다. 천연염색 이경규 작가가 마련한 새로운 작업 공간이다. 37년 전 당진으로 귀농한 이경규 작가는 신평면 금천리에 보금자리를 꾸렸다. 지난 2007년 천연염색을 시작한 그는 보금자리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