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0 · 문화·교육 · 임상현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24) 김영수 짚풀공예가 “짚풀공예는 생활이었죠”
“옛날에는 짚신도 삶아서 신고 다니고 멱둥구미나 멍석을 만들었죠. 그때는 공예의 일환이 아니라 삶의 일부분이었죠. 이후 35세 때부터 짚풀공예를 하지 않다가 7년 전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짚풀공예의 명맥이 끊어질 것 같았죠. 젊은 사람들이 하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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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작업실 탐방'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1.10 · 문화·교육 · 임상현
“옛날에는 짚신도 삶아서 신고 다니고 멱둥구미나 멍석을 만들었죠. 그때는 공예의 일환이 아니라 삶의 일부분이었죠. 이후 35세 때부터 짚풀공예를 하지 않다가 7년 전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짚풀공예의 명맥이 끊어질 것 같았죠. 젊은 사람들이 하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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