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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업실 탐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0년

6건 · '작업실 탐방'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31 · 문화·교육 · 박경미

    [작업실 탐방] 문은희 생활공예 작가프랑스 자수부터 공예·아동요리까지!

    …좋아했던 문 작가는 “올해부터 방과후 수업으로 아동요리를 시작했다”며 “작업실에서 프랑스 자수 등 작업을 해왔는데 요리를 하기에는 공간이 부족해 따로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앞으로 다양한 수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현재 프랑스 자수…

  2. 2020.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손에서 피어나는 ‘글꽃’[작업실 탐방] 박해옥 캘리그라피 작가

    박해옥 캘리그라피 작가가 지난 5월 채운동에 작업실 ‘박해옥 캘리그라피’를 마련했다. 경북 상주 출신의 박 작가는 대구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10년 간 대구에서 살았다. 그러다 당진 출신의 남편을 만나 지난 2009년 당진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3. 2020.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작업실 탐방] 김영란 도예가순성에서 이룬 도예가의 꿈

    서산 출신의 김영란 도예가가 순성면 성북리에 둥지를 틀고 꽃길갤러리를 문 열었다. 김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만들기와 그리기 등 미술 활동을 좋아했다. 미대 진학을 꿈꿨지만,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직장을 다니며 사회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미술을 향…

  4. 2020.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작업실 탐방] 최성규 목공예 작가“가지각색 무늬가 주는 나무의 매력”

    최성규 작가의 작업실에는 색과 무늬가 천차만별인 나무들이 가득하다. 그는 이곳에서 나무의 특성을 살려 목공예 작품들을 제작하고 있다. 충북 청주에서 태어난 그는 8살에 부모님을 따라 당진에 왔고, 그의 가족은 송악읍 기지시리에 뿌리를 내렸다. 기지초,…

  5. 2020.04.13 · 문화·교육 · 박경미

    [작업실 탐방] 이경규 천염염색 작가“자연의 빛깔을 담은 천연염색”

    흐드러진 당진천 벚꽃길을 따라 가다 보면 어느새 아트카페 ‘세실’에 다다른다. 천연염색 이경규 작가가 마련한 새로운 작업 공간이다. 37년 전 당진으로 귀농한 이경규 작가는 신평면 금천리에 보금자리를 꾸렸다. 지난 2007년 천연염색을 시작한 그는 보…

  6. 2020.03.30 · 지역사회 · 박경미

    [작업실 탐방] 고대면 대촌리 라온도예 조원민 도예가“백자의 맑은 느낌을 담은 공방”

    …서울 출신의 조원민 도예가가 지난해 마련한 공방이다. 약 30평 규모의 작업실에는 다양한 도자기들이 빛을 발하고 있었다. 조 도예가는 지난 2005년, 벌수도예의 양광용 도예가와의 인연으로 당진에 터를 잡았다. 당시에는 고대면 성산2리에 공방을 마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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