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미 4.4만세 작은도서관 개관
건강·힐링 특화 도서관인 ‘정미 4.4만세 작은도서관’이 지난 4일 개관했다. 정미 4.4만세 작은도서관 개관으로 당진 모든 읍·면·동에 작은도서관이 자리했다. 지난해 12월부터 당진시립도서관은 총사업비 1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지역의 복합문화공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작은도서관 개관'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강·힐링 특화 도서관인 ‘정미 4.4만세 작은도서관’이 지난 4일 개관했다. 정미 4.4만세 작은도서관 개관으로 당진 모든 읍·면·동에 작은도서관이 자리했다. 지난해 12월부터 당진시립도서관은 총사업비 1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지역의 복합문화공간…
2024.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한다. 오는 4일 정미면 희망나눔센터 2층에 조성하는 ‘정미 4.4만세 작은도서관’이 개관하는 가운데, 이날 북콘서트가 열린다. 정미 4.4만세 작은도서관은 건강·힐링 특화 도서관으로, 북콘서트에는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하는 개그맨 이승윤 씨가 ‘…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중앙시립도서관이 올해로 개관 15주년을 맞이했다. 합덕도서관과 송악도서관에 이어 당진시내에 자리잡은 당진중앙시립도서관(관장 구본휘, 이하 당진중앙도서관)은 도서관의 독서 증진과 정보 제공의 역할은 물론, 때로는 학습 공간, 휴식 공간이 됐다. 또한…
2024.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작은도서관은 말 그대로 ‘작은’ 도서관이다. 중앙이나 합덕·송악 도서관에 비해서 규모가 훨씬 작다. 하지만 주민 가까이에 있는 도서관이다. 책을 읽을 수 있으면서도 때로는 배움, 공부, 휴식 공간이 되기도 한다. 지난해 말, 우강에도 작은도서관이 생겼…
2024.0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작은도서관’이란 일반 공공도서관보다는 작지만 보다 주민 가까이에 있다.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데다가 책만 읽는 공간이 아닌 독서 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지역 공동체를 형성키도 한다. 당진에 공공도서관으로는 중앙, 송악, 합덕이 있다. 그리고 지역…
2024.01.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도서관 멀어 사비 털어 마련한 개미작은도서관 산타잔치·환경정화활동 등 지역 위한 봉사활동 “공동체 의식 아쉬워…젊은층 참여 많아지길” 지난 2001년,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고향을 걱정하면서 지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마음을 모아 만든 단체가 어느덧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