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강면 내경리 축사화재 그 이후] “기훈아빠! 내경1리 주민들이 있다오”
… 부부의 몫이었다. 화마가 앗아간 자리 이웃사랑으로 채워져 화마가 남긴 고통의 시간은 지나고 있다. 이 기간 김씨 부부의 상처가 보다 빨리 아물어 갈수 있는 이유는 바로 내경1리(이장 이남일) 주민들이 있기 때문이다. “(화재가 발생했던) 비가 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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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작은 고통의'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부부의 몫이었다. 화마가 앗아간 자리 이웃사랑으로 채워져 화마가 남긴 고통의 시간은 지나고 있다. 이 기간 김씨 부부의 상처가 보다 빨리 아물어 갈수 있는 이유는 바로 내경1리(이장 이남일) 주민들이 있기 때문이다. “(화재가 발생했던) 비가 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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