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 고종규“지역을 위한 불씨가 돼야”
…역의 자세한 정보는 당진시대로 통해 얻고 있습니다.” 대호만에서 부농의 꿈을 개척하고 있는 고종규(41)씨의 말이다. “당진시대는 우리군에 대한 정보가 있어 자주 읽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게 되는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한마디로 말해 피부에 닿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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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작은 꿈을'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역의 자세한 정보는 당진시대로 통해 얻고 있습니다.” 대호만에서 부농의 꿈을 개척하고 있는 고종규(41)씨의 말이다. “당진시대는 우리군에 대한 정보가 있어 자주 읽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게 되는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한마디로 말해 피부에 닿는…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된 영선씨는 중학교에 진학하고 고등학교에도 다닐 수 있었다. 또 그의 꿈을 실현시켜줄 미용사 자격증을 따서 직장생활도 시작했다. 물론 지난 11년 동안 한달에 한번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수고를 해야 했다. 영선씨는 “이런 나 때문에 고생하시는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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