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초선의원에게 듣는다(4)- 이종윤 군의원 “나무 한 그루를 심어도 주민들을 위해
…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었어요. 중학교 졸업이후 면장님에 대한 꿈을 접었다가 지방자치가 생기면서 오랜 고민 끝에 5년 전 처음 출마를 하게 된 거에요.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본인에 대한 평가와 인정을 받아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기회가 오게 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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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작은 꿈을'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8.2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었어요. 중학교 졸업이후 면장님에 대한 꿈을 접었다가 지방자치가 생기면서 오랜 고민 끝에 5년 전 처음 출마를 하게 된 거에요.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본인에 대한 평가와 인정을 받아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기회가 오게 된거…
2010.08.04 · 지역사회 · 김창연
…리 먹자골목 내에 당진어촌마을로 이전해 문을 열었다. 한 대표는 목포의 작은 어촌마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바닷고기와 접했던 일이 많았다. 특히 부모님들이 대천에서 횟집을 운영하면서 자연스럽게 횟집 운영에 대한 꿈을 키워오게 됐다고. 그가 어린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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