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4] 지역경제투자유치 1조 원…경제 활성화 기반 될까
…750개로 늘었다. 그리고 올해 12월을 기준으로 현재 896개의 크고 작은 기업이 당진에서 운영되고 있다. 올해에는 국내외 투자유치가 1조 원을 넘어섰다. 특히 약 950억 원의 외국기업의 투자를 유치했다. 일본기업인 모리린의 500만 달러 투자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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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작은 꿈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9.12.30 · 산업·경제 · 임아연
…750개로 늘었다. 그리고 올해 12월을 기준으로 현재 896개의 크고 작은 기업이 당진에서 운영되고 있다. 올해에는 국내외 투자유치가 1조 원을 넘어섰다. 특히 약 950억 원의 외국기업의 투자를 유치했다. 일본기업인 모리린의 500만 달러 투자를 …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미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며 “이 아이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들으며 작은 손길로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상자봉은 계속해서 공부를 이어오고 있다. 매년 월례회마다 단순 밥 먹고 회의하는 자리가 아닌 함…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V프로그램의 요리 강사로 출연하기도 한다. 몇 해 전부터는 어린 시절의 꿈을 찾아 작가로 나서기 시작했다. 요리연구가에서 그림책 작가로 변신한 그의 삶은 어떤 맛이 날까. 신학을 전공한 문학소녀 윤혜신 요리연구가의 전공은 신학이다. 그의 집안은 독실한…

2019.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람들은 저마다 꿈을 갖고 있다. 하지만 주어진 상황에 따라 움직이다 보면 내 꿈은 무엇인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지 못한 채 살아간다. 하지만 생각보다 꿈은 작은 것에서 시작되곤 한다. 압둘레만(원당중1, 父 압둘라시드·母 이숀골와 니고다)·한지성…
2019.10.07 · 산업·경제 · 김예나
… 갖고 있었다. 그리곤 지난해, 상경한 지 53년 만에 고향집에서 사는 꿈을 이뤘다. 현재 그는 고향집에서 머무르면서 작은 텃밭을 가꾸고, 고향 친구들과 파크골프를 하면서 노후생활을 보내고 있다. “수구초심(首丘初心)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죠? 저는 오랜…
2019.09.07 · 인물·동정 · 박경미
… 그러다 최근 왁싱까지 공부한 그는 헤라왁싱앤아이레쉬를 개업하면서 그의 작은 꿈을 실현했다. 헤라왁싱앤아이레쉬는 가정집처럼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100% 예약제로 운영되는 만큼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방문이 가능하고 시술 시간을 여유…
2019.09.06 · 문화·교육 · 박경미
…로 쓴 시가 교내 문지에 실리면서 시에 관심을 갖게 됐다. 바쁜 삶으로 꿈을 잊고 살아가던 그는 다시 도전해 현재 한서대학교 미디어창작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며, 시인 등단에 성공했다. 그는 “자녀들 돌보며 삶을 이어오는 과정에서 힘겨운 일이 많았지만…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업 선진지 견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당진YMCA가 찾은 몽실학교는 ‘꿈을 실현하는 학교’라는 뜻을 담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2016년에 개소해 운영하고 있는 학생자치배움터이자 학생복합문화공간이다. 이용 대상은 학생과 교육직원과 지역주민이다.…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비재했다고. 오랜 시간 동안 양돈업을 하는 부모님을 지켜보면서 김 씨는 꿈을 키웠다. 부모님의 일이 자랑스러웠던 김 씨는 가업을 잇기로 결심했다. “초등학생 5학년이었을까요. 저는 늘 아버지한테 ‘아빠 일을 내가 잇겠다’고 말하곤 했어요. 부모님 일을…
2019.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창의수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여 학생 한마디> 이세현 “작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요. 제 꿈은 유튜버인데, 구독자와 소통하며 재밌는 방송을 찍고 싶어요. 많은 사람들이 제 영상을 보면서 우울한 마음이 즐거운 마음으로 바뀌었으면 …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했다면, 안지민 대표는 문화를 나누고 싶은 꿈을 갖고 있다. 안지민 대표가 그려 나가는 당진서점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재미 못 느꼈던 서점 안 대표는 “서점을 운영하게 될 줄 몰랐다”고 말했다. 구 군청사 앞에서 지금의 …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도 스스로 집안일을 하며 엄마를 보살폈다. 김 작가는 “내가 누워있으면 작은딸이 본인의 이불을 가지고 와서는 ‘내 이불 덮고자, 그러면 더 따듯할 거야’라고 말했다”며 “큰딸은 오히려 내가 의지하는 존재”라고 말했다. 김 작가는 그런 두 딸이 대견스러…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리에 자리한 ‘사랑의 정원&의재 아뜰리에’는 홍순조·이재련 교사 부부의 작은 별장이다. 삶의 휴식처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밑그림을 그려놓은 꿈들이 채색돼 가는 곳이다. 별장 곳곳엔 재미난 것들이 숨겨져 있다. 화실과 텃밭이 있고, 푸른 잔디는 미니골프…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시장에 위치한 방 한 칸 남짓의 작은 책방. 그 안에는 아이도 어른도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그림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곳은 쉽게 볼 수 없는 우리 동네 마을 책방,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 노인 가정을 방문해 소·대변 처리부터 목욕, 은행업무, 쇼핑 등 크고 작은 일을 도우며, 노인의 손과 발이 돼주고 있다. “놀아서 뭐해요. 집에 있어봤자 TV밖에 볼 게 없는데 요양보호사로 일하면 보람도 있고 돈도 벌 수 있어 훨씬 좋아요.” 김 씨…
2019.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에서의 일상을 시로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메모광이라는 그의 주머니에는 작은 수첩이 들어있다. 그는 일상 속에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그때마다 수첩에 적어내려간다. 홍 시인은 “다양한 것들을 메모하며 매일 시를 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시를 집필할 …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 윤재윤)를 통해 농업기술대학에서 친환경과정을 수료하고, 더불어 새로운 꿈을 안고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취득하고 마스터가드너로 활동하고 있다. 강 대표는 “농사와 함께 숲해설가로 활동하고 싶어서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오윤희) 내 산전수전 동아리에서 지…

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고향 곳곳에 전달돼 더불어 사는 신평면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작은 나눔을 연중 행사로 추진하며 면민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20년 친목 이어와 지킴이는 20년 전 창립한 역사를 갖고 있다. 신평면에서 함께 동시대를 다녔던 또래들을…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세월 길 위에 눈물방울 떨구며 사셨던 어머니의 삶을 글로 담고 싶다는 꿈을 다시금 품게 되었다. 그래서 당진시 장애인달팽이문학회 창립이 나에겐 남다른 느낌인지도 모른다. 동변상련과 같다. 크고 작은 아픔을 가슴에 안고 사는 사람들과 서로의 고통을 어…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돕던게 첫 시작이다. 담배 농사를 비롯해 콩과 보리를 키우기도 하고 작은 논에 쌀을 기르기도 했다. 박 씨는 “옛날 재오지리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며 “하루 먹고 살기에도 바쁜 시절이기에 아버지를 따라 농사를 짓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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