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단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1년

7건 · '작은 단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27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목구멍 당진점 “레트로한 분위기서 먹는 두툼 고기”

    … 수 있다. 목구멍은 지난 2015년 경남 거제에서 시작됐다. 25평의 작은 동네 음식점으로 시작한 목구멍은 1년 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운영을 이어왔다. 좋은 고기를 소비자에게 전하기 위해 좋은 원육을 직접 선별하고 사용해 ‘맛있는 고깃집’으로 입소…

  2. 2021.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원두 본연의 향과 풍미를 담은 커피 한 잔읍내동

    카페 그레이우드는 ‘작은 차이를 아는 한 잔, 한 입, 공간’의 슬로건처럼 한잔의 커피에도 어제와 다른 차이가 있고, 한 입에도 그 차이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김동현 대표는 호주 시드니에서 유학 생활을 하던 중 공부를 위해 집 근처 카페를 자주 …

  3. 2021.1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골 경제에 효자 노릇하는 르저우시 ‘민박’ 관광

    … 원)을 벌었다. 최근 몇 년 동안 우랜(五莲)현(중국에서 縣은 市보다 작은 단위의 행정구역, 한국의 ‘군’에 해당됨)은 시골 민박 산업을 농촌진흥의 중점사업으로 정하고 수십 개의 민박을 브랜드화시켰다. 2019년 시골 마을에 첫 민박집을 차린 한위가…

    당진시대
  4. 2021.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서명원 연호영농조합법인 대표당진 농업의 현안과 문제점

    …퇴비회사에서 축분을 수거하여 퇴비를 만들고는 있지만 발생량에 비해 아주 작은 양의 소비일 뿐 축산 농가에서는 처치 곤란으로 보통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축분을 경종 농가에 살포하는 사업은 수 년 전부터 시행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정확한 데이터베이스가 구…

    당진시대
  5. 2021.07.19 · 환경·안전 · 박경미

    여름철 기력보충에는 ‘검은 보약’ 흑염소가 최고!송악읍 고대리 고산흑염소(김순희·이재성 대표)

    …소를 십전대보탕과 함께 달인 흑염소 진액도 판매한다. 포도 넝쿨 휘감은 작은 화원 고산흑염소에서는 김치와 깍두기, 양파·고추 등의 기본 반찬을 비롯한 6~7가지의 밑반찬이 제공된다. 아내 김순희 씨가 직접 밑반찬을 만드는데, 노각·무·아삭이 오이·가지…

  6. 2021.06.19 · 산업·경제 · 한수미

    “작은 면 단위 지역 농어민수당 사용처 없어”

    상권이 발달하지 않은 소규모 면 단위 지역에서는 당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는 농어민수당을 사용할 곳이 없어 어려움이 있다는 문제가 또 다시 제기됐다. 지난 16일 당진시농업회의소(소장 최우현)와 당진시와의 간담회가 진행됐다.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진행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