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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도움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작은 도움이'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품점을 운영했고 옆에는 김원자 씨가 친오빠와 함께 가발과 눈썹을 만들던 작은 공장을 운영했다. 오빠가 다른 도시로 떠나면서 김원자 씨의 사정이 어렵게 되자, 박 씨는 일손을 도와달라는 말과 함께 방 한 칸 내어주며 김 씨에게 손을 내밀었다. 이후 양품…

  2. 2019.08.24 · 지역사회 · 박경미

    집수리 봉사로 사랑 전하기

    …면서 예산을 아껴가며 집수리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클럽의 이름처럼 작은 봉사가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3.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렵이 되자 가방을 멘 초등학생들이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을 찾는다. 1층의 작은 사무실에 20명 남짓한 아이들이 옹기종기 앉아 있다.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로봇을 가지고 놀기도 한다. 또 옆 친구와 대화를 나누고 숙제를 하는 친구도 있다. 하지만 모두 대…

  4.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오픈 기념 백미 기부

    …될 예정이다. 이인재 대표는 “당진에 빵파니에 2호점을 오픈하며 지역에 도움이 될 만한 일을 고민하다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작은 마음이지만 빵처럼 따뜻하고 향긋한 마음을 전달하는 빵파니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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