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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도움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9년

14건 · '작은 도움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품점을 운영했고 옆에는 김원자 씨가 친오빠와 함께 가발과 눈썹을 만들던 작은 공장을 운영했다. 오빠가 다른 도시로 떠나면서 김원자 씨의 사정이 어렵게 되자, 박 씨는 일손을 도와달라는 말과 함께 방 한 칸 내어주며 김 씨에게 손을 내밀었다. 이후 양품…

  2. 2019.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교직원 휴양시설 삽교호 유치 추진

    …휴양시설로 각종 세미나와 회의, 숙박을 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교직원 휴양시설은 충남지역의 전·현직 교직원이 이용할 수 있는 숙박·휴게시설로, 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객실과 연수·워크숍·세미나가 가능한 교…

    당진시대
  3. 2019.08.30 · 정책·행정 · 임아연

    교직원 휴양시설 삽교호 유치 추진

    …휴양시설로 각종 세미나와 회의, 숙박을 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교직원 휴양시설은 충남지역의 전·현직 교직원이 이용할 수 있는 숙박·휴게시설로, 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객실과 연수·워크숍·세미나가 가능한 교…

    당진시대
  4. 2019.08.24 · 지역사회 · 박경미

    집수리 봉사로 사랑 전하기

    …면서 예산을 아껴가며 집수리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클럽의 이름처럼 작은 봉사가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5.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렵이 되자 가방을 멘 초등학생들이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을 찾는다. 1층의 작은 사무실에 20명 남짓한 아이들이 옹기종기 앉아 있다.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로봇을 가지고 놀기도 한다. 또 옆 친구와 대화를 나누고 숙제를 하는 친구도 있다. 하지만 모두 대…

  6.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오픈 기념 백미 기부

    …될 예정이다. 이인재 대표는 “당진에 빵파니에 2호점을 오픈하며 지역에 도움이 될 만한 일을 고민하다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작은 마음이지만 빵처럼 따뜻하고 향긋한 마음을 전달하는 빵파니에가 되겠다”고 말했다.

  7. 2019.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장학금 100만 원 전달

    …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중학생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했다. 백 이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선홍 학생이 건강하게 공부에 전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8.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 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장’ 우리 농부 만나, 당장 만나!

    …후 제2의 인생을 위해 농촌을 찾아 미니 단호박과 청노각 등을 재배하며 작은 정원을 만들어 가고 있는 농부의 체험농장도 열렸다. 직접 기르고 만든 먹거리를 맛보고, 또 농부가 그 농산물을 수확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등 어디에서도 체험할 수 없었던…

  9.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시 4월, 기억을 넘어 행동으로!

    …수 있도록 하려한다. 우리의 행동이 진실을 좇는 세월호 유가족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번 추모행사의 주제가 ‘행동해주세요’, ‘진실을 알아주세요’로 결정되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4월은 학생인 우리에게는 새 학기 첫 시험을 보는 달이기도 …

    당진시대
  10.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 소망교회 최연순 담임목사와 두 딸들“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빠가 갈라섰다. 4년 전 엄마의 고향인 합덕을 찾았고, 엄마는 운산리에 작은 ‘소망교회’를 개척했다. 교인 수는 많지 않았다. 세 모녀를 포함해 한국인 5명과 필리핀에서 온 이주여성들이 전부였다. 그래도 엄마 최 목사는 목회활동을 하면서 혼자 두 딸을…

  11.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강정숙 뽀리뱅이놀이터 농원 대표(사기소리)“뽀리뱅이처럼 살고 싶어요”

    …아이들’도 함께 했다”며 “마스터가드너 활동을 통해 어린이집이나 학교에 작은 텃밭을 만들어주고, 최근에는 삼선산수목원에서 숲해설 위탁업체로 선정돼 숲해설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감성과 발표력, 표현력을 기르는데 생태체험은 큰 도움이 된다…

  12.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60년 된 건물에 책방이 들어서다■면천책방 ‘오래된 미래’ 지은숙 대표

    대형서점과 인터넷서점에 밀려 작은 동네서점을 찾기란 쉽지 않다. 특유의 책 냄새가 그리워질 즈음, 면천면 성상리에 고즈넉한 책방이 문을 열었다. 사람들이 떠나가고, 상점들이 하나 둘 문을 닫는 시골 면천에 새로운 책방이 생긴 것이 자못 궁금해서인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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