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품점을 운영했고 옆에는 김원자 씨가 친오빠와 함께 가발과 눈썹을 만들던 작은 공장을 운영했다. 오빠가 다른 도시로 떠나면서 김원자 씨의 사정이 어렵게 되자, 박 씨는 일손을 도와달라는 말과 함께 방 한 칸 내어주며 김 씨에게 손을 내밀었다. 이후 양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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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작은 도움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품점을 운영했고 옆에는 김원자 씨가 친오빠와 함께 가발과 눈썹을 만들던 작은 공장을 운영했다. 오빠가 다른 도시로 떠나면서 김원자 씨의 사정이 어렵게 되자, 박 씨는 일손을 도와달라는 말과 함께 방 한 칸 내어주며 김 씨에게 손을 내밀었다. 이후 양품…
2019.09.27 · 산업·경제 · 임아연
…삶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돼 있는 것은 바로 소상공인들이다. 매일 들리는 작은 슈퍼마켓, 이·미용실, 식당, 카센터, 철물점, 여행사, 공인중개사 등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많은 상점들과 소규모 사업체가 모두 소상공인에 해당한다. 당진시소상공인연합회(…
2019.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휴양시설로 각종 세미나와 회의, 숙박을 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교직원 휴양시설은 충남지역의 전·현직 교직원이 이용할 수 있는 숙박·휴게시설로, 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객실과 연수·워크숍·세미나가 가능한 교…
2019.08.30 · 정책·행정 · 임아연
…휴양시설로 각종 세미나와 회의, 숙박을 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교직원 휴양시설은 충남지역의 전·현직 교직원이 이용할 수 있는 숙박·휴게시설로, 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객실과 연수·워크숍·세미나가 가능한 교…
2019.08.24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서 예산을 아껴가며 집수리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클럽의 이름처럼 작은 봉사가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19 · 산업·경제 · 윤찬식
…는 당진항만에서 항만운영팀장을 맡아 일하고 있다. 바쁜 와중에도 그에게 도움이 되는 취미가 있다. 바로 사진이다. 왕 작가는 부산에 살았을 때 지인을 통해 사진을 접하게 됐고, 당진에 와서 본격적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그는 독학으로 촬영기술을 배…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렵이 되자 가방을 멘 초등학생들이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을 찾는다. 1층의 작은 사무실에 20명 남짓한 아이들이 옹기종기 앉아 있다.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로봇을 가지고 놀기도 한다. 또 옆 친구와 대화를 나누고 숙제를 하는 친구도 있다. 하지만 모두 대…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될 예정이다. 이인재 대표는 “당진에 빵파니에 2호점을 오픈하며 지역에 도움이 될 만한 일을 고민하다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작은 마음이지만 빵처럼 따뜻하고 향긋한 마음을 전달하는 빵파니에가 되겠다”고 말했다.
2019.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중학생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했다. 백 이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선홍 학생이 건강하게 공부에 전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후 제2의 인생을 위해 농촌을 찾아 미니 단호박과 청노각 등을 재배하며 작은 정원을 만들어 가고 있는 농부의 체험농장도 열렸다. 직접 기르고 만든 먹거리를 맛보고, 또 농부가 그 농산물을 수확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등 어디에서도 체험할 수 없었던…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 있도록 하려한다. 우리의 행동이 진실을 좇는 세월호 유가족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번 추모행사의 주제가 ‘행동해주세요’, ‘진실을 알아주세요’로 결정되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4월은 학생인 우리에게는 새 학기 첫 시험을 보는 달이기도 …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빠가 갈라섰다. 4년 전 엄마의 고향인 합덕을 찾았고, 엄마는 운산리에 작은 ‘소망교회’를 개척했다. 교인 수는 많지 않았다. 세 모녀를 포함해 한국인 5명과 필리핀에서 온 이주여성들이 전부였다. 그래도 엄마 최 목사는 목회활동을 하면서 혼자 두 딸을…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아이들’도 함께 했다”며 “마스터가드너 활동을 통해 어린이집이나 학교에 작은 텃밭을 만들어주고, 최근에는 삼선산수목원에서 숲해설 위탁업체로 선정돼 숲해설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감성과 발표력, 표현력을 기르는데 생태체험은 큰 도움이 된다…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형서점과 인터넷서점에 밀려 작은 동네서점을 찾기란 쉽지 않다. 특유의 책 냄새가 그리워질 즈음, 면천면 성상리에 고즈넉한 책방이 문을 열었다. 사람들이 떠나가고, 상점들이 하나 둘 문을 닫는 시골 면천에 새로운 책방이 생긴 것이 자못 궁금해서인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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