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세틀라이트(satellite)빈티지 복고 감성 ‘세틀라이트’
…“카페 이름인 ‘세틀라이트(satellite)’는 나만의 영화를 만드는 작은 스튜디오란 의미가 담여있다”고 전했다. 13살에 부모님을 따라 서울에서 당진으로 이사를 온 김 대표는 송악읍 복운리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대학 진학 때문에 다시 서울로 떠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작은 되길'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카페 이름인 ‘세틀라이트(satellite)’는 나만의 영화를 만드는 작은 스튜디오란 의미가 담여있다”고 전했다. 13살에 부모님을 따라 서울에서 당진으로 이사를 온 김 대표는 송악읍 복운리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대학 진학 때문에 다시 서울로 떠났…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토와 더욱 친해지는 시간을 갖게 돼 좋았다”고 말했으며 권세한 학생은 “작은 학교에서 서울대에 진학하기까지 열심히 노력한 멘토가 큰 동기부여가 됐다”고 말했다. 토크콘서트를 마친 후에는 미술관과 규장각, 자하연, 중앙도서관 등을 방문하는 서울대 캠퍼스…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 노인 가정을 방문해 소·대변 처리부터 목욕, 은행업무, 쇼핑 등 크고 작은 일을 도우며, 노인의 손과 발이 돼주고 있다. “놀아서 뭐해요. 집에 있어봤자 TV밖에 볼 게 없는데 요양보호사로 일하면 보람도 있고 돈도 벌 수 있어 훨씬 좋아요.” 김 씨…
2019.04.2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타·리코더 공연과 뮤아밴드의 공연이 다양하게 펼쳐졌다. 김회영 관장 “작은 문화가 큰 문화가 되길 바라며, 이번 음악회가 지역사회의 문화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시민들이 음악회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으면 좋겠다”고 …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록 하려한다. 우리의 행동이 진실을 좇는 세월호 유가족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번 추모행사의 주제가 ‘행동해주세요’, ‘진실을 알아주세요’로 결정되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4월은 학생인 우리에게는 새 학기 첫 시험을 보는 달이기도 하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